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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애인이 행복한 예산 만들기 위해 ‘총력’
ㅡ장애인 삶의 질 향상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 추진ㅡ
기사입력  2021/04/20 [14:01]   송재현 기자

 

    에산군청 전경


예산군이 장애인이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군은 4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군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먼저 군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군은 장애인 생활안정 및 재활지원 사업으로 중증장애인연금(1000, 283700만원) 장애수당(980, 45200만원) 부부장애수당(310, 13200만원) 장애인가구월동비(300, 3900만원) 월세거주장애인주거비(10, 600만원) 중증장애인교통비(257, 5200만원) 장애아동발달재활서비스(91, 14200만원) 장애인활동지원(188, 439500만원) 등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군은 장애인시설 운영지원을 통해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일자리 확대를 통한 재활 자립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군은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관리 및 재활 자립 지원사업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151500만원) 장애인거주시설운영(129200만원)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운영(24500만원) 수화통역센터운영(19800만원)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5800만원) 장애인일반형일자리(행정도우미, 52100만원) 장애인일반형일자리(시간제, 11400만원) 장애인복지일자리(2100만원)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38100만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군은 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생활을 통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직업재활과 관련된 제반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신암면 신택리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개원해 세탁시설을 설치하고 30여명의 장애인에 대한 직업훈련을 교육하는 등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해 왔다.

 

현재는 디퓨저 및 임가공 등으로까지 교육 종류가 확대됐으며, 해당 시설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도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도 군은 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일부 시설을 리모델링해 올해 41일부터 복지관 부설 주간보호센터를 개소했으며, 전담 직원 3명이 낮 동안 중증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간 16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돌봄 서비스 지원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관리 및 보조금 지원을 통한 장애인복지 기반을 지속 구축하고 장애인일자리 참여 기회를 확충해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함께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당당한 일원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송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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