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북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범덕 청주시장, 여름철 대비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 지난해 최장 장마 등 이상기후 대비 철저한 재해예방 대책 지시 -
기사입력  2021/04/12 [09:09]   김동관 기자

    청주시청 전경


한범덕 청주시장이
12일 내덕동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현장과 운천동 청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개량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한 시장은 내덕동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현장을 점검하면서 지난 2017년 수해, 지난해 최장 장마 등 최근 기상이변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 받았다.

 

이후에는 무심천 등 지역 내 10개 하천에서 추진 중인 청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개량사업 현장(운천동)을 찾아 가시설 등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하천 공사의 경우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현장 안전관리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 김동관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천안시 6명(#11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