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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유산학회 추계학술대회 당진에서 개최
- 당진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무형유산 가치 확인해 -
기사입력  2025/10/20 [09:39]   이종인 기자

 

       2025 무형유산학회 추계학술대회 기념사진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무유산학회(회장 박정석)의 추계학술대회를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업 문화와 미래무형유산(기술공동체의 전승과 재구성)의 주제로 기획부문및 일반 부문 등 4부에 걸쳐 진행했으며, 무형유산학회150여 명이 참석해 어업 문화 무형유산에 대한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했다.

 

특히, 2025년 국가유산청 미래무형유산 공모에 선정된당진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에 대한 유산적 의미를 모색하고 전승자와의 대화를통해 실치잡이 및 덕장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확인하는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 무형유산으로서의 서당 문화 및 기지시줄다리기, 술멕이 등 다양한무형유산에 대해 다뤄 향후 무형유산의 범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당진시 황침한 부시장은 무형유산학회 추계학술대회의 당진 개최를 환영한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논의된 자료를 바탕으로 당진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이 무형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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