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이종길)는 지난 12일 2025년 하반기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아산시 학교 밖지원(꿈드림)센터 소속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응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원은 아산시 꿈드림 센터와 협업해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버스 차량을 운행해 수험장인 천안서여자중학교 앞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켰으며, 수험생들에게 미리 준비한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간식 등을 포함한 ‘합격꾸러미’로 응원하였다.
아산경찰서는 지난 2020년부터 6년간 지속적으로 검정고시 응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이종길 아산경찰서장은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지원받아야 한다”며 “아산경찰서는 앞으로도 학교 안팎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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