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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재난 걱정 제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살고 싶은 안전 태안 만든다!
-3월 중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완료-
기사입력  2021/02/24 [10:36]   송경호 기자

    cctv 통합관제쎈터 내부사진


태안군이 최첨단 기술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구축을 통해 재난, 재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군민에게 제공한다.

 

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12억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해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구축으로 경찰서와 소방서가 재난범죄현장 및 교통상황 등의 정보를 태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로부터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또한, 군은 차량번호시스템을 활용해 자살의심자수배범죄차량 위치정보를 경찰서에 제공할 수 있게 되고, 군부대 및 소방서에 영상공유가 확대돼 밀입국에 대한 신속한 대처 및 응급구조 지원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띄운 드론의 영상과 현장에 출동한 공직자 휴대폰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센터에서 중계할 수 있게 돼, 보다 생생한 현장 확인으로 정확한 지원이 가능해지고, 혹시라도 관제요원이 보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는 사건(폭력 등)사고(화재 등) 등을 인공지능 시스템이 스스로 찾고 분석해 관제요원에게 알리는 지능형CCTV관제 시스템이 도입돼 한층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이와 함께, 관내 치매어르신에게 지급된 스마트워치 단말기를 기반으로 치매어르신의 가출 시 위치추적이 가능해졌으며, 사업 추진 계획 중인 열감지 적외선 CCTV’와도 연계해 야간해무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정확한 관제를 실시, 해루질사고 예방 및 야간 밀입국에 대한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방범방재를 비롯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복지 등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가능해졌다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파견경찰관 1명과 24명의 관제요원이 3교대로 24시간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방범어린이재난학교 등 분야별 총 1380대의 고화질 CCTV을 구축, 태안 전역의 우범지역을 철저히 모니터링하며 안전 도시 태안구축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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