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자살 탈꼴지 선언’ 자살예방사업 적극 추진
- 2021년 자살예방사업 담당자 회의 개최, 도-시군 적극 소통 -
기사입력  2021/02/24 [10:04]   이선희 기자

     충남도청 전경

 

충남도는 올해 자살예방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도-시군 소통 확대를 위한 자살예방사업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에 따르면 충남 자살률은 3년 연속 전국 1위로, 역점적인 정책 추진을 통한 자살 예방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실제 도내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01731.7201835.5201935.2명 등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26.9(2019년 기준)보다 8.3명이 높은 수치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남도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주요사업에 대한 시군 협조 당부 및 의견수렴,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 등으로 자살률 감소를 위한 도-시군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충남도가 추진하는 2021년 주요 자살예방사업으로는 전 부서 협업과제 발굴 사업 생명사랑행복마을 운영 생명존중약국 운영 및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노인자살예방예방 멘토링 사업 자살고위험군 심리지원 및 마음 다독임 사업 등이다.

 

이번 간담회는, 특히 자살예방 시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시책 공유와 업무 연찬의 기회를 가졌다

 

 

오지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으로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독거노인 등 대면접촉이 제한되어 정서적 우울감도 상승할 수 있다면서 이런 때일수록 도와 시군이 머리를 맞대고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추진으로 충남도 자살률 감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