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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제도시 보령시, 아시아・태평양으로 관광산업 폭 넓힌다.
- 2019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TPO) 한국 지역회의 개최 -
기사입력  2019/03/15 [13:21]   김현규 기자

 

▲     2019년도 한국 지역회의 기념 단체사진


보령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웨스토피아에서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한국 회원도시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35개 국내 회원도시와 민간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TPO 활동결과 및 2019년도 활동계획 보고, 한국회원도시 교류의 밤, 보령 관광자원 시찰의 순으로 진행됐다.

 

14일 본회의에서는 행사 주최인 보령시로부터 보령머드축제 발자취와 미래를 향한 도약이라는 주제 강연이 있었고, 15일에는 머드박물관, 스카이바이크, 개화예술공원을 방문하는 등 지역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925일부터 28일까지개방적 파트너십을 통한 관광의 공동번영이라는 주제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9TPO 총회를 앞두고 회원 도시간의 축제 추진상황과 아이디어 교환 등 발전방안도 논의했다.

 

김동일 시장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보령 머드축제를 비롯한 우수한 관광자원, 여기에 오는 2022년에 개최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다각적인 홍보와 성공 개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TPO 한국 지역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회원국과의 굳건한 우호협력을 통한 관광도시 보령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PO도시정부와 관광분야 민간단체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상호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002년 출범한 단체로서, 현재 10개국 89개 도시와 9개국 46개 민간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시는 지난해 가입해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 김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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