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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저소득 가정 대상 자격증 취득지원 추진
- 자격취득비 50만원…취업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
기사입력  2019/03/14 [16:11]   김현규 기자

 

▲     보령시청사


보령시는 올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자격증 취득비 및 취· 창업 성공수당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탈수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의료 수급자로 보호받고 있는 대상자에 한하며, 요양보호사, 바리스타, 운전면허, 도배사, ·미용, 조리사,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해당된다.

 

지원은 1인당 자격취득비를 50만원까지 지원하며 자격증 취득 후 관련 업종으로 취업하거나 창업할 경우 자활성공수당으로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주민센터 및 보령시 주민생활지원과(930-3367)로 문의하면 된다.

 

권호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자활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립·자활을 위한 취업역량을 강화시키고 취·창업으로 인한 실질적인 탈수급 기회를 제공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대상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김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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